주일오후예배

250723_말씀강해_잠언 28강_윤경원목사_'우리'의 의 VS '하나님'의 의 (잠12:9-14)

관리자
2026-08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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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설교 제목: '우리'의 의 VS '하나님'의 의 #28] 

- 설교자: 윤경원 목사 / 갈보리침례교회


1. [핵심 요약]

- 본문 구절: 잠언 12장 9~14절

- 핵심 메시지: 세상의 헛된 부유함이나 인간의 의를 신뢰하지 않고, 짐승의 생명까지 돌보는 참된 자비와 하나님의 의를 붙들 때 우리의 입술과 행실의 열매로 풍성한 만족을 누리게 됩니다.


2. [대지별 상세 내용]

- 첫째, 마음이 삐뚤어진 자는 멸시를 받으며 헛된 지혜를 뽐내지만, 의로운 사람은 짐승의 생명까지도 세심하게 여기는 진정한 자비와 긍휼을 지닙니다.

- 둘째, 헛된 인물들이나 속임수의 그물망을 좇는 사악한 자들의 결말은 파멸이지만, 의로운 자의 뿌리는 깊이 내려 아름다운 생명의 열매를 맺습니다.

- 셋째, 자기 입술의 불법과 거짓말로 악을 행하는 자는 스스로 올무에 걸리나, 진실하고 공정한 입술을 가진 의인은 모든 공경에서 빠져나오게 됩니다.


3. [예화 및 메시지 강조]

- 구약의 율법이 소가 곡식을 밟을 때 입마개를 씌우지 말라 하거나 어미새와 새끼를 아끼게 하셨듯, 하나님의 의는 냉혹한 정죄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자비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.

- 스스로 의롭다 하는 인간의 누더기 같은 의를 내려놓고, 하나님의 의와 섭리를 온전히 의지할 때 모든 행실의 보답을 주신다고 설파했습니다.


4. [삶의 적용 및 기도제목]

- 삶의 적용: 내 감정이나 편견에 치우쳐 남을 정죄하기보다, 긍휼과 자비의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고 진실한 말을 지킵니다.

- 기도제목 1: 헛된 세상의 이익과 속임수를 좇지 않고, 오직 하나님의 의의 뿌리를 깊이 내리게 하소서.

- 기도제목 2: 내 입술과 손의 모든 행실을 다스려 주사, 거짓을 버리고 주 안에서 선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.


5. [최종 요약]

- 짐승까지 아끼는 긍휼과 자비가 참된 의로운 자의 성품입니다.

- 거짓된 입술과 사악한 계책은 반드시 스스로 판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.

- 하나님은 각인의 행실과 입술의 열매를 정확히 보시고 가장 선한 보답으로 갚아주십니다.

담임목사 : 윤경원목사

주소 :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6 (고려빌딩), 6층 갈보리침례교회
이메일 : welcomecalvarychurch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