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설교 제목: 하나님께 불순종할 때 기다리고 있는 것 #42]
- 설교자: 윤경원 목사 / 갈보리침례교회
1. [핵심 요약]
- 본문 구절: 잠언 14장 32~35절
- 핵심 메시지: 사악한 자는 자신의 죄악 가운데 멸망하고 쫓겨나지만, 의로운 자는 죽음 속에서도 소망을 지키며, 하나님께 불순종할 때 문 앞에 대기하는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.
2. [대지별 상세 내용]
- 첫째, 사악한 자는 스스로 행한 사악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면전에서 쫓겨나지만, 의로운 자는 부활과 재림의 소망을 품고 죽음 앞에서도 안식합니다.
- 둘째, 지혜는 명철이 있는 자의 마음속에 편안히 거하나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계속해서 밖으로 드러내고 선포하게 됩니다.
- 셋째, 의는 민족을 크게 높이지만 죄는 모든 백성에게 치욕이 되며, 왕의 호인은 지혜로운 종에게 향하고 진노는 수치를 끼치는 자를 대적합니다.
3. [예화 및 메시지 강조]
- 하나님께서 촌동네였던 영국의 킹제임스성경 번역과 보존 과정을 통해 대영제국으로 높이신 역사적 사실처럼, 하나님의 의와 말씀을 좇는 민족과 개인이 높아진다고 강조했습니다.
- 가인에게 "죄가 문 앞에 있으나 너는 그를 다스릴지니라" 하신 말씀을 통해, 불순종할 때 우리 문 앞에서 기회를 엿보며 자라나는 죄의 열망을 성령의 능력으로 통제해야 한다고 설파했습니다.
4. [삶의 적용 및 기도제목]
- 삶의 적용: 내 안의 불순종과 교만을 회개하고, 문 앞에서 틈을 노리는 죄의 유혹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다스리며 살아갑니다.
- 기도제목 1: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활의 소망과 영원한 안식을 지키게 하소서.
- 기도제목 2: 항상 위로부터 오는 지혜와 명철을 구하여 하나님 마음에 합한 지혜로운 종이 되게 하소서.
5. [최종 요약]
- 사악함의 끝은 쫓겨남과 파멸이지만, 의인의 끝에는 죽음 속에서도 영원한 소망이 있습니다.
- 민족과 개인을 높이는 유일한 길은 오직 하나님의 의와 지혜를 좇는 것입니다.
- 불순종할 때 문 앞에 도사리는 죄의 열망을 방치하지 말고 믿음으로 다스려야 합니다.
[설교 제목: 하나님께 불순종할 때 기다리고 있는 것 #42]
- 설교자: 윤경원 목사 / 갈보리침례교회
1. [핵심 요약]
- 본문 구절: 잠언 14장 32~35절
- 핵심 메시지: 사악한 자는 자신의 죄악 가운데 멸망하고 쫓겨나지만, 의로운 자는 죽음 속에서도 소망을 지키며, 하나님께 불순종할 때 문 앞에 대기하는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.
2. [대지별 상세 내용]
- 첫째, 사악한 자는 스스로 행한 사악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면전에서 쫓겨나지만, 의로운 자는 부활과 재림의 소망을 품고 죽음 앞에서도 안식합니다.
- 둘째, 지혜는 명철이 있는 자의 마음속에 편안히 거하나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계속해서 밖으로 드러내고 선포하게 됩니다.
- 셋째, 의는 민족을 크게 높이지만 죄는 모든 백성에게 치욕이 되며, 왕의 호인은 지혜로운 종에게 향하고 진노는 수치를 끼치는 자를 대적합니다.
3. [예화 및 메시지 강조]
- 하나님께서 촌동네였던 영국의 킹제임스성경 번역과 보존 과정을 통해 대영제국으로 높이신 역사적 사실처럼, 하나님의 의와 말씀을 좇는 민족과 개인이 높아진다고 강조했습니다.
- 가인에게 "죄가 문 앞에 있으나 너는 그를 다스릴지니라" 하신 말씀을 통해, 불순종할 때 우리 문 앞에서 기회를 엿보며 자라나는 죄의 열망을 성령의 능력으로 통제해야 한다고 설파했습니다.
4. [삶의 적용 및 기도제목]
- 삶의 적용: 내 안의 불순종과 교만을 회개하고, 문 앞에서 틈을 노리는 죄의 유혹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다스리며 살아갑니다.
- 기도제목 1: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활의 소망과 영원한 안식을 지키게 하소서.
- 기도제목 2: 항상 위로부터 오는 지혜와 명철을 구하여 하나님 마음에 합한 지혜로운 종이 되게 하소서.
5. [최종 요약]
- 사악함의 끝은 쫓겨남과 파멸이지만, 의인의 끝에는 죽음 속에서도 영원한 소망이 있습니다.
- 민족과 개인을 높이는 유일한 길은 오직 하나님의 의와 지혜를 좇는 것입니다.
- 불순종할 때 문 앞에 도사리는 죄의 열망을 방치하지 말고 믿음으로 다스려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