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일오후예배

260802_주일오후_김반석형제_사람을 살리는 바람, 죽이는 바람 (바람을 다스리는 자)

관리자
2026-09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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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설교 제목: 사람을 살리는 바람, 죽이는 바람] 

- 설교자: 김반석 형제 / 갈보리침례교회


1. [핵심 요약]

- 본문 구절: 잠언 25장 11절

- 핵심 메시지: 사람은 입술의 호흡(말)으로 타인을 흔들거나 상처 줄 수도 있고, 은 그림 속 금사과처럼 적합한 말로 사람을 살리고 세워줄 수도 있다.


2. [대지별 상세 내용]

- 첫째, 모든 사람은 말과 관련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며, 어떤 말을 어떻게 할지 선택하는 신중함이 필요하다.

- 둘째, 성경 속 바람처럼 사람이 내뱉는 말은 강력한 위력을 가져 타인을 흔들고 떠나가게 만들 수도 있다.

- 셋째, 타인을 정죄하거나 쉽게 고치려 하기보다, 스스로 먼저 말씀을 적용하고 아파보며 진정으로 치유하는 적합한 말을 찾아야 한다.


3. [예화 및 메시지 강조]

- 에드벌룬 광고업을 하던 아버지가 초속 몇 킬로미터의 작은 바람에도 풍선을 민감하게 내렸던 일화를 통해,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바람(말)이 사람에게 미치는 거대한 영향력을 비유함.

- 아무런 준비 없이 남을 고쳐주겠다고 나서는 것은 영적 '돌팔이'와 같으므로, 먼저 자신을 거울처럼 비추어보고 훈련해야 함을 강조함.


4. [삶의 적용 및 기도제목]

- 삶의 적용: 누군가를 정죄하고 비판하려는 '입술의 바람'을 끄고, 상대방을 칭찬하며 복음을 전하는 말의 바람을 일으키기

- 기도제목 1: 내 입술의 말버릇을 돌아보고, 타인을 세워주는 적합한 말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

- 기도제목 2: 남의 허물을 지적하기에 앞서 나 자신을 먼저 진리의 말씀에 비추어 정직하게 점검하게 하소서


5. [최종 요약]

- 말은 사람을 흔들고 상처를 줄 수도 있는 강력한 바람과 같다.

- 남을 쉽게 지적하기보다 스스로 먼저 말씀 앞에 적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.

- 적합하게 행한 말은 은 그림 속 금사과처럼 귀하게 사람을 살린다.

담임목사 : 윤경원목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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